| 빅데이터 관련 주요 정책 등 심의·자문 ‘광주시 빅데이터위원회’ 개최 | 2019.06.19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18일 ‘광주광역시 빅데이터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 [사진=광주광역시] 시는 지난 3월 시의회 의원과 관련 공무원을 포함 빅데이터 분야 대학교수·연구기관 관계자 등 전문가 14명으로 ‘광주광역시 빅데이터 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영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이 2년간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으로, 김경아 전북대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빅데이터 주요 정책을 자문·심의하고, 정부 공모 사업과 협력 사업 등을 공동 발굴하는 등 빅데이터 시책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빅데이터는 민간과 공공 부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위원회가 광주시 빅데이터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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