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민원발급서비스 개인정보 보호 강화 | 2007.11.13 |
행정자치부는 14일 대전 스파피아호텔에서 시·도 무인민원발급창구 담당공무원 및 관계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실태 보고 및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그동안 언론에서 보도한 무인민원발급기의 보안실태 및 지문인식오류 등과 관련, 행자부와 자치단체가 추진했던 일들과 안전한 민원서비스를 위한 실행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무인민원발급기의 문제점 개선과 차세대 전자정부시대에 맞는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자치정보화 조합이 수행하고 있는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방안’에 관한 연구과제 중간보고를 실시한다. 서필언 행자부 전자정부본부장은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에 더 이상 문제가 없이 안전하게 민원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다”며 “자치단체는 이러한 행자부의 정책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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