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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EC 런던 2019] “온라인 넘어 오프라인 파트너 찾아요” 마크 후 조시컴퍼니 수퍼바이저 2019.06.20

[영국 런던=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13년 업력의 조시컴퍼니는 NVR과 DVR, PoE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대상은 주로 가정이나 작은 사무실, 커피숍 등 스몰 오피스다.

조시컴퍼니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제품 판매를 이베이와 아마존 등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다는 점이다. 특히, 본사는 중국 선전이지만 B2C플랫폼 운영을 위해 캐나다와 미국, 뉴질랜드에 제품 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마크 후 영업 수퍼바이저[사진=보안뉴스]


“조시컴퍼니는 그동안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물품이나 서비스가 제공되는 B2C 형태의 영업을 펼쳐왔습니다. 이를 통해 2016년에는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마크 후 영업 수퍼바이저는 조시컴퍼니의 가장 큰 시장은 미국이며 유럽과 러시아, 영국, 호주 등의 순이라고 말한다.

“조시컴퍼니의 온라인 판매 강점은 낮은 가격이었습니다. 가격을 낮춰 더 많은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매장을 위한 가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조시컴퍼니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조시컴퍼니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의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위한 파트너를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와 함께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는 이미 운영에 성공한 미국과 유럽 시장처럼 우선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도입할 계획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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