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19] 비식별화 기술과 안전한 데이터 분석 | 2019.06.25 |
![]() ▲강연 중인 SAS 코리아의 고준형 이사[사진=보안뉴스] GDPR 이후 시대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분석 동시에 하는 능력이 관건 비즈니스 데이터 및 IoT 분석 데이터 전문 기업인 SAS 코리아의 고준형 이사가 25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에서 ‘비식별화 기술을 이용한 개인정보의 안전한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방안’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고 이사는 “GDPR로 인해 업계 지형도가 앞으로도 꾸준하게 변할 것”이라며, “개인을 식별하지 않으면서도, 소비자의 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것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GDPR 준수를 위한 네 가지 ‘거버넌스’ 단계를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1) 개인 식별 정보와 GDPR에 대한 관리 설정 2) 데이터에서 개인 식별 정보 찾기 3) 마스킹과 같은 익명화, 가명화 기술로 데이터 보호 4) 사용자 감사 및 모니터링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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