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19] 경동도시가스가 고객 개인정보 지키는 방법 | 2019.06.25 |
![]() ▲강연을 하고 있는 경동도시가스 정현아 과장[사진=보안뉴스]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경동도시가스 정현아 과장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 페어 2019(PIS FAIR 2019)’에서 ‘공공의 안전을 지키는 경동도시가스의 개인정보보호 활동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 과장은 “2011년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위해 전사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 뒤, 2014년 개인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며 “2017년부터 전 직원의 학습,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스템 접근권한 최소화, 접속기록 보관, MDM 설치 등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내부 활동을 소개한 뒤, 개인정보보호에 나섰던 실제 사례를 청중들과 공유했다. 정 과장은 △당직 근무자에게 개인정보 취급자 권한 자동 부여 △민원으로 접수된 일회성 개인정보 즉시 파기해 개인정보 노출 최소화 △콜센터 부분 녹취 등을 사례로 들며 자사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인 ‘KD-ISMS’를 소개했다. 그는 “관찰과 ‘경동다움’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체계가 잘 운영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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