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19] 영업비밀 보호 위한 최첨단 문서보안 트렌드 | 2019.06.26 |
![]() 김범준 신도리코 수석 컨설턴트는 ‘PIS FAIR(개인정보보호 페어) 2019’에서 ‘최첨단 문서보안 솔루션 트렌드’에 대해 소개했다. 김 수석은 강연을 통해 “물리보안이 잘된 기업이라 하더라도 문서보안에 까지 신경을 쓰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기업의 기밀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문서보안을 도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반드시 CC인증을 취득한 출력장비 도입을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IS FAIR 2019’는 6월 25~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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