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19] “미국-화웨이 대치, 5G 창출할 어마어마한 시장 때문” | 2019.06.26 |
![]() 티몬 유창하 법무실장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9)’에서 ‘5G 시대 도래로 인한 보안 및 개인정보 이슈’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유 실장은 최근 안보 문제를 둘러싸고 대치 상황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과 화웨이의 사례를 소개한 뒤, 그 원인으로 5G가 창출할 거대한 시장 규모를 지목했다. 안보만큼 중요한 ‘경제’ 문제가 걸려 있어 두 집단이 쉽게 물러서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의회는 2035년까지 5G 관련 글로벌 시장 규모가 최대 123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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