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남지사, “클라우드저장소로 업무 효율 높이자” | 2019.06.2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25일 “최근 민간 영역에서 활성화하고 있는 ‘클라우드저장소’를 행정에서도 내실있게 구축해 실과별 및 시군과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업무효율을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할 수 있어 공공 영역에서도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클라우드저장소에 각 실과에서 가지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 등을 포함해 부서와 개인의 업무 협업에 필요한 자료를 충실하고 꼼꼼하게 올리고, 통합검색 등 활용도가 높게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자료 상호 공유가 잘 이뤄져야 실국장이나 실무자가 바뀌어도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협업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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