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창사 1주년 기념식 개최 | 2007.11.14 | |
KT텔레캅은 14일 서울 구로동 본사 대강당에서 김동훈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김동훈 사장은 기념사에서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를 찾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가치 차별화 전략으로 보안시장의 변화를 주도하자”며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혁신의 지속적인 실천과 더불어 신뢰경영, 내실경영, 창조경영의 기업마인드를 전사원이 함께 공유하자”고 전했다.
KT텔레캅은 지난 1998년 무인방범 사업을 시작했으며 시큐리티 전문회사로 발돋움 하기위해 지난해 11월 15일 KT그룹의 12번째 계열사로 출범했다. 현재 20만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 보안전문기업으로 성장한 KT텔레캅은 올해 ‘청소년지킴이’와 ‘문화재지킴이’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지난 8월에는 사업장의 보안을 가입자가 직접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영상보안 출동서비스 ‘텔레캅-아이’를 개발, 국내보안시장 선두경쟁에 나섰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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