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기후데이터’의 새로운 가치 발굴 위해 전문가들 한 자리에 | 2019.06.27 |
기상청,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가치 확산 토론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기상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전경련회관에서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가치 확산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상·기후데이터의 정책 및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데이터 전문가와 사용자의 의견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데이터 전문가 △기상사업자 △날씨경영기업 △학계·연구소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기상기후데이터의 활용 및 가치 증진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상서비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데이터 수집·공유·활용 패러다임의 전환(다음소프트 윤준태 부사장) △데이터 가치와 비즈니스 연계(빅뱅엔젤스 최광선 이사)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 주제는 ‘기상·기후데이터의 미래 활용가치 확산을 위한 분야별 역할’로, 한국기상학회장 서명석 교수(공주대)가 토의 좌장으로 참석한다. 토의자로는 △최광선 이사(빅뱅엔젤스) △윤준태 부사장(다음소프트) △신신애 팀장(한국정보화진흥원) △주진오 대표(미래비전그룹) △김금란 기상서비스진흥국장(기상청)이 참석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데이터는 제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며 혁신의 시작”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상·기후데이터의 잠재적 가치를 발굴해 앞으로 기상·기후데이터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성장의 자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