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 국무조정실 네트워크 사업 수주 | 2007.11.16 |
최적의 보안시스템 구축, 안정적 서비스 제공 롯데정보통신㈜(www.ldcc.co.kr 오경수 대표)와 명신정보통신㈜(서철 대표)로 구성된 롯데정보통신 컨소시엄은 앞으로 4개월 간 망분리와 보안시스템 구축을 통한 국무조정실 네트워크 개선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국무조정실은 시스템 기반의 행정업무체계 구축을 위한 인프라 조성 및 기술적· 제도적 기반 강화 차원에서 네트워크 개선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부망과 신규 인터넷망 분리로 업무서비스망 개선, 중요자료 유출에 대한 PC보안 강화, 해킹·바이러스 등과 같은 외부 위협요인 차단, 보안메일 구축 및 연동을 통한 사용자 편의성 확보, 효율적 보안운영을 위한 자동 보안패치 실현 등을 통해 보다 안정된 국무조정실 업무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롯데정보통신은 롯데카드 신통합 시스템 및 롯데그룹 데이터센터 등의 대규모 보안 네트워크 구축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확장성, 안정성, 관리성이 뛰어난 통합 관리시스템(NMS)을 구축한다. 또 명신정보통신은 공공기관 및 금융권 통합 전산망 시설 공사에 대한 역량을 살려 롯데정보통신과 긴밀한 협조체제 하에 무중단의 신뢰성 있는 서비스 지원을 맡는다. 이에 따라 롯데정보통신 컨소시엄은 사용자의 편의성 및 효율적 보안운영 환경 구현에 중점을 두고 최적의 보안시스템 구축 및 안정적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국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 기반의 정보혁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사업경험뿐만 아니라 철저한 품질관리 및 원활한 기술지원체제가 중요하다”고 롯데정보통신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한 이유를 들었다. 김인제 롯데정보통신 BSP 부문장은 “국무조정실 네트워크 개선사업 수주는 롯데정보통신의 대외사업 강화의 신호탄”이라며 “국무조정실 업무의 특수성을 감안해 철저한 보안을 위한 최적화된 네트워크 및 보안 아키텍처를 수립,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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