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의 기술이전 받고! 금융지원 상담도 받고! | 2019.06.28 |
부산시, ‘2019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유망기술 부산 설명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공동연구실과 함께 지난 2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 [사진=부산시] 설명회는 ETRI가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을 부산의 기업에 소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부터 3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횟수를 2회로 늘려 하반기에도 한 번 더 개최할 예정이다. ETRI 외에도 한국기술보증기금·부산연구개발특구·부산테크노파크가 함께하며,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 제도 소개 및 이전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금융 연계 지원 현장 상담도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빠른 해상 관제가 가능한 해상관제(VTS) 핵심 및 통합 시스템 기술 △헬스케어 및 의료보조기기용 생체신호 수집/분석 기술 △저전력 장거리 전송기반 해상환경 사물인터넷(IoT) 통신 시스템 기술 △스마트 경량 IoT기기용 보안 기술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 △가상 학습셋을 이용한 물체의 검출·식별 및 자세 인식 기술 등 6가지 기술을 소개했으며, 해당 기술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고 1:1 상담도 진행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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