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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 추계 세미나 개최 2007.11.16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는 오는 11월 20일 서울 무교동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금융시장의 IT 감리 개선 방향 및 전략’이란 주제로 ‘2007년도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 추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금융시장의 IT프로젝트 감리개선 방향(김인석 금융감독원 부국장), 은행 IT프로젝트에서의 감리 역할(송영남 우리은행 수석부부장), 증권업계 IT프로젝트에서의 감리 역할(정찬형 대우증권 감사역), 금융프로젝트 특성을 고려한 감리수행 방안(키삭 이강서 대표) 등이 발표된다.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 한기준 회장(건국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은 “금융권은 민간기관이지만 주요 인터넷뱅킹 사이트의 피싱(Phishing) 및 파밍(Pharming) 사고와 같이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정확성이 떨어질 경우 국민들에게 돌아갈 피해가 크므로 공공서비스의 측면에서 정보시스템 감리를 강화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것이 정부가 나서서 ITA/감리법을 만들고 감리를 의무화 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기관에서 감리의 역할과 정보시스템 감리를 통해 고품질의 시스템을 확보하도록 하기 위한 감리 개선 방향과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참가비는 무료이며 추계세미나 사전등록은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 홈페이지(www.kaisa.or.kr)에서 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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