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MS 윈도우 7 운영체제 기술지원 종료 대비 보안권고 | 2019.06.28 |
오는 2020년 1월 14일 기술지원 종료... 신규 취약점 발견되면 위험 무방비 노출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Windows) 7 기술지원이 오는 2020년 1월 14일 종료됨에 따라, 신규 보안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최신 운영체제로 교체를 권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료=한국인터넷진흥원] 국내에서 윈도우 7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PC는 약 7백만 대로 여전히 높은 점유율(5월 기준 29.6%, Statcounter 통계)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술지원 종료 이후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종료 시점 전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는 최신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대체 운영체제(리눅스 등)로 조속히 교체하는 등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KISA 이동근 침해사고분석단장은 “윈도우 7 기술지원 종료 시점이 200일 남은 시점에 악성코드 감염 및 PC 내 저장된 민감 정보 유출과 같은 해커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권고사항은 118 사이버민원센터(국번없이 118)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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