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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의료기관 국내 지사에 ‘Cyberoam UTM’ 구축 2007.11.16

Cyberoam UTM이 글로벌 의료 기관 국내 지사에 구축됐다. 한국 내에서는 서울 본사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에 걸쳐 지사를 두고 있는 이 의료 기관은 전국 지사의 네트워크 통합 보안과 함께 지사 간에 안정적인 화상회의를 위해Cyberoam 통합보안 관리 솔루션을 전국 망에 걸쳐 구축했다.


일반적으로 공인 유동 IP를 쓰는 네트워크에서 VPN을 사용할 경우, 지사들의 VPN Server IP가 바뀌면 VPN 역할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Domain Name을 이용하는 Cyberoam의 Dynamic DNS 기능을 이용하면 VPN을 구성이 가능하다.


모젠소프트 기술팀 김태희 과장은 “의료기관 본사에 설치된Cyberoam UTM과 지사에 설치된 Cyberoam UTM은 모두 VPN Server Domain을 가지고 있으며 그 Domain에 IP(유동 IP)는 언제든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전 등록을 통해 주기적으로 자동 update 하여 IP 정보를 가지고 있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본사와 각 지사망에 설치된Cyberoam UTM은 이를 통해 서로에 VPN Server IP를 알아내 VPN 통신을 실행한다고 덧붙였다.


Cyberoam UTM은 2007년 모젠소프트 국내 공급에 대한 총판 계약을 맺은 후 고객의 needs에 신속한 기능 업그레이드와 성능향상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북미 내에 50여 개 이상, 전 세계에 걸쳐 수백 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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