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행정안전부 ‘스마트 주차관제 사업’ 국비 확보 | 2019.06.29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포항시가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19년도 주민생활 혁신사례 지원 사업’에서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포항시]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에 중앙동 스마트 시범 사업인 ‘구도심 상권 IoT스마트 주차관제’ 사업을 국비공모 신청해 서류 심사에서 1억원의 국비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9일 발표회에서는 우수 사업모델 지자체로 선정돼 3,000만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포항시 김현구 도시재생과장은 “우리 시 도시재생사업지인 중앙동에서 스마트 시범 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하게 돼 더욱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시민들과 함께할 다양한 사업을 찾아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은 102개의 지자체 사업이 접수됐으며, 상위 22개 사업은 발표회를 거쳐 5개 우수 사업모델에 각 3,000만원씩을 추가 교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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