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젠, 씨앤엠에 백업 솔루션 ┖리스토공급 | 2007.11.16 |
한국 쓰리젠은 자사의 하드웨어 일체형 PC·서버 백업 솔루션인 ‘리스토어’가 국내 최대 SO 사업자인 ‘씨앤엠(C&M)’에 쓰리젠 채널인 코아콤을 통해서 공급됐다고 밝혔다.
C&M은 서울, 경기 지역에 총 15개의 지역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지역방송국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NMS:Network Management System)을 백업하는데 ‘리스토어’를 사용할 예정이다. 디지털 방송을 운영하고 컨트롤 하는 NMS에 이상이 생기면 방송 장애가 일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는데 ‘리스토어’를 사용하게 된다. 최근 케이블 방송은 디지털 TV, 초고속 인터넷이나 인터넷 전화등과 같은 변화로 말미암아 방송환경이 급격히 디지털화하여 용량이 커짐에 따라 방송콘텐츠를 백업하는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운영상의 장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하여 운영시스템도 백업하는데 이 모든 목적에 ‘리스토어’의 이미지 백업 방식이 적당하여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다고 C&M 측은 밝혔다. ‘리스토어’는 백업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는 일체형 네트워크 백업 및 복구 스토리지로서 지난달 발표되어 PC/서버 백업의 하드웨어 버전으로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이미지 백업 방식으로 데이터는 물론 운영 시스템도 함께 백업하여 시스템 다운에 대비하는 시장 수요에 부합하고 있다.
또한 쓰리젠의 ‘리스토어’는 RAID 기술로 업계에서 인정받은 자사의 하드웨어 플랫폼에 기반해 다양한 레벨의 RAID를 보호한다. 리스토어의 클라이언트 백업 소프트웨어는 설치와 사용이 용이하여 IT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신속하고 자동적인 클라이언트 백업이 가능하다. 덧붙여 ‘리스토어’는 ‘핫스왑 (HotSWAP)’ 기술이라는 또 하나의 특징을 갖추고 있어 HDD가 손쉽게 교체 설치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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