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마이, 이경준 신임 대표이사 선임 | 2019.07.01 |
글로벌 IT 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리더십
CDN 및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업계 리더십 강화 주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안전하고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위한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가 이경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경준 대표이사는 아카마이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및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의 혁신 기술을 업계에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이경준 아카마이 신임 대표이사 아카마이코리아에 합류하기 전에는 한국IBM에서 약 16년 동안 전자, 전기 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담당했다. 특히 삼성그룹 전자계열, LG그룹 전자계열, SK하이닉스, LS그룹 등 국내 유수 대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키며 탁월한 비즈니스 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한국IBM 이전에는 한국후지쯔에서 약 8년간 포스코를 포함한 제조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스템 엔지니어 및 프로젝트 매니저로 재직했다. 이경준 대표이사는 “독자적인 엣지 아키텍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의 한국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매우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카마이는 미디어 및 CDN 서비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선두 자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아카마이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 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의 혁신 기술을 통해 전 고객에게 맞춤화된 디지털 경험을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카마이코리아 이경준 대표이사 약력 △2019년 7월 아카마이코리아 대표이사 선임 △2015년~2019년 아카마이코리아 미디어 및 통신사 사업부 총괄 △2006년~2015년 한국IBM 전자·제조·장치 산업 비즈니스 리더 △2000년~2006년 한국IBM 전자·제조·장치 산업 시니어 비즈니스 리더 △1993년~2000년 한국후지쯔 시스템 엔지니어 및 프로젝트 매니저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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