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불법·유해정보 신고, 이제는 스마트하게! | 2019.07.02 |
방심위, 신속·편리한 민원 처리 위해 신고 애플리케이션 개편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불법·유해정보 신고가 한층 편리해진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1일 오픈한 인터넷 불법·유해정보 심의 요청을 위한 ‘불법·유해 스마트 신고’ 애플리케이션 전면 개편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미지=방심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번 ‘불법·유해 스마트 신고’ 애플리케이션 개편을 통해 △신고정보의 위반유형별 분류 △2건 이상의 URL 계속 신고 △다수의 증거 파일 첨부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개편된 애플리케이션은 음란·도박, 디지털성범죄, 저작권침해 등 신고 주제별 아이콘을 전면 배치함으로써 신고 접수와 함께 위반 유형을 즉시 분류해 민원 처리 기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또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한 번의 본인인증 및 개인정보 입력으로 2개 이상의 URL을 연이어 신고할 수 있는 ‘계속 신고하기’ 기능을 추가해 다수의 불법·유해정보를 신고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하나의 신고 건에 여러 개의 증거 파일을 첨부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개편된 ‘불법·유해 스마트 신고’ 애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링크를 통해 쉽게 내려받아 설치·이용이 가능하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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