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여름철 재난 대비 재해구호물자 점검 | 2019.07.0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취임 1주년 2일차를 맞아 진건 재해구호물자 창고를 방문해 창고시설 및 재해구호물자의 보관 상태 등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재해 예방과 이재민에 대한 구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현재 자연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제공하는 응급·취사구호세트 등 재해구호물자를 기준치 대비 144%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 내 임시주거시설은 학교·체육시설·마을회관 등 총 110개소로 3만7,072명을 수용할 수 있다. 조광한 시장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의 불안과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될 구호물품의 세심한 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한 이재민에게 응급구호세트·취사구호세트를 제공하며, 주거지가 침수돼 주거가 불가능한 경우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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