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업무용 PC 사이버보안 진단 운영 강화 | 2019.07.0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시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업무용 컴퓨터에 대한 악성코드(랜섬웨어) 침해 예방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기능 강화를 위해 사이버보안 진단 점검을 강화한다.
이번 사이버보안 진단 점검에서는 업무용 컴퓨터의 내PC지키미 설치 여부와 12개 보안 항목에 대한 안전 조치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운영체제, MS 오피스, 워드 프로그램 등 여러 업무용 및 보안 프로그램에 대한 보안패치가 실행돼 안정적인 컴퓨터 상태로 업그레이드된다. 이에 업무용 컴퓨터가 최적의 상태로 운영되는 것은 물론 주민등록등·초본 및 건축물대장 발급 등 민원업무용 컴퓨터가 안전하게 돼 시민 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행정정보시스템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 강화 및 정보보안 취약점 진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보보안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주요 정보자산 및 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해 사이버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