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안전공사, 장마철 전기안전 강화 대책 시행 | 2019.07.05 |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우기취약시설·다중이용시설·노후 아파트 중점 점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 장마철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에 나선다. 공사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를 ‘여름 장마철 전기안전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우기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감전 취약 요소 중점 점검과 더불어 전국 노후 아파트 정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 [사진=전기안전공사] 공사는 이와 함께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자체 재난 대비 훈련을 통해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출동체 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전기안전 콜센터(1588-7500)’를 이용하면 전기 사용 중 불편 사항에 대한 안내와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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