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황희 STEPI 원장,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융합에 따른 기회 창출 가능” | 2019.07.06 |
‘2019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심포지움 2 기조발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조황희 원장은 지난 4일 ‘2019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석해 심포지움 2(주제: 4차 산업혁명이 바꾸는 경제, 사회, 문화)의 기조발제를 했다. [사진=STEPI] ‘2019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는 과학기술 분야 산·학·연·관·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의 미래가 과학기술 혁신에 달려 있음에 공감하고 국민적 관심 주제와 과학기술 혁신을 중심으로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장으로, 2007년부터 연례 대회로 개최하고 있다. 조황희 원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초융합 경제에서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강조했다. 조황희 원장은 “인터넷 네트워크가 지구를 덮는 초융합 경제권이 형성된다”며, “화상인식기술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 기회 등 디지털 융합에 의한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디지털세·로봇세 등의 세원 발굴, 신기술 입법, 인력 양성과 일하는 방식의 개혁 등 초융합경제 수용을 위한 사회적 도전 과제들을 과학기술계뿐만 아니라 비이공계 전문가들과의 협업과 국제기구와의 협업 등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황희 원장은 기조발제 이후 전문가 토론에도 참여해 청중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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