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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위즈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관리 솔루션 도입 2019.07.08

위즈코리아, 주요 업체들과의 경쟁 BMT 거쳐 계약 체결 밝혀

[이미지=위즈코리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에 자사 대표 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위즈코리아는 이번 KOICA에 납품하기 위해 주요 업체들과의 경쟁 BMT를 통해서 기술력 우위를 입증하며 계약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KOICA에 도입되는 위즈블랙박스슈트는 다차원 통합보안 솔루션으로, 시스템 환경에 따라 Web 환경에서는 S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CS 환경에서는 N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여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한다. 뿐만 아니라 다차원 통합분석과 다양한 보고서 제공을 통해 효과적인 관리 및 공공·기관 및 기업 등의 개인정보 수준 진단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며, 자동 사유 입력 등 소명 기능이 가능한 제품도 공급한다.

또한, 이번 6월 7일에 개정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고시에서는 개인정보 취급자가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에 접속하여 수행한 업무내역에 대하여 개인정보 취급자 등의 계정, 접속일시, 접속지 정보, 처리한 정보주체정보, 수행업무 등을 전자적으로 기록하여 1년 이상 보관·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5만 명 이상의 정보 주체에 관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고유식별정보 또는 민감정보를 처리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경우에는 2년 이상 보관·관리해야 하는데, 위즈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모든 법규를 준수했음을 확인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즈코리아 권영우 부장은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완벽하게 준수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BMT로 확인했으며, 위즈코리아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 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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