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C)² 시큐어 서밋] 쉬어러 회장 “올해 주제는 ENRICH, ENABLE, EXCEL” | 2019.07.10 |
(ISC)² 주최로 7월 10일~11일, 홍콩에서 개최
총 6개 트랙, 35개 이상의 강연 펼쳐져 홍콩, 싱가폴, 중국, 호주, 일본 등에서 참여 [홍콩=보안뉴스 강혜린 기자] 정보보호 분야 전문가 인증 및 자격증을 주관·운영하는 국제 비영리 기관 (ISC)²의 주최로 2019년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ISC)² 아시아-태평양 시큐어 서밋 2019((ISC)² Secure Summit APAC 2019, 이하 시큐어 서밋)’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ISC)² 데이비드 쉬어러(David Shearer) 회장[사진=보안뉴스] 시큐어 서밋은 CISSP 자격증으로 많이 알려진 (ISC)²에서 매년 개최하는 컨퍼런스로, 기존 ‘Security Congress’가 올해부터 ‘Secure Summit’으로 명칭을 바꾸고 더욱 풍부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양일 간 전 세계 각국의 강연자가 참여하여 35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최첨단 기술과 아이디어, IoT/OT 보안, ID 접근 관리, 거버넌스 및 위험과 컴플라이언스, 보안운영, 전문성 개발의 6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ISC)² 데이비드 쉬어러(David Shearer)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시큐어 서밋의 주제인 ENRICH, ENABLE, EXCEL을 통해 (ISC)²가 회원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새로운 방법들이 공유되고, 이를 통해 신선한 사고를 가지고 조직에 돌아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정보화실 사이버보안 및 디지털ID 담당관 제이슨 푼(Jason Pun)[사진=보안뉴스] 기조연설을 맡은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정보화실 사이버보안 및 디지털ID 담당관 제이슨 푼(Jason Pun)은 “앞으로도 홍콩 정부는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컨퍼런스의 마지막 순서로 정보보호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업적을 보인 전문가에게 상을 수여하는 제13회 연례 아시아-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 프로그램(Asia-Pacific Information Security Leadership Achievements Program)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강혜린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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