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C)² ISLA 2019] 한국의 정보보호 전문가 4명 수상 영예 | 2019.07.10 |
이동범 지니언스 CEO, 이동근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박상우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본부장, 문종현 이스트시큐리티 이사 4명 수상 이동범 지니언스 CEO, 정보보안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부문 쇼케이스 수상자로 선정 [홍콩=보안뉴스 강혜린 기자] 세계 최대 정보보호 전문가 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제13회 연례 아시아-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 프로그램(Asia-Pacific Information Security Leadership Achievements Program, 이하 ISLA) 시상식이 7월 10일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2019 APAC ISLA 전체 수상자 기념촬영 모습[사진=보안뉴스]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보보호 전문가로는 총 1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고, 이 중 한국인 수상자는 4명이나 포함됐다. 한국에서는 정보보안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부문에 △이동범 지니언스 CEO, 선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에 △박상우 NSR 본부장, 이동근 KISA 단장이, 정보보안 실무자 부문에 △문종현 이스트시큐리티 센터장(이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APAC ISLA 한국인 수상자. (왼쪽부터) 문종현 이사, 이동범 CEO, 박상우 본부장[사진=보안뉴스] 수상자 중 이동범 지니언스 CEO는 정보보안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부문에서 1등상에 해당하는 ‘쇼케이스(Showcased)’를 수상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국에서는 후보자 추천 시 역대 한국의 ISLA 수상자들로 구성된 KISLAA(한국ISLA수상자협의회, 회장 최정식)의 사전 평가를 거쳐 더욱 수준 높은 후보자들이 추천을 받게 됨으로써 전체 수상자 13명 중 4명의 한국인이 수상하는 자랑스러운 결과를 얻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도 KISLAA 회장인 보안뉴스 최정식 발행인을 비롯해 조현숙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 등 KISLAA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한편, 아시아-태평양 전체 수상자 명단은 (ISC)² Secure Summit APAC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으며, 한국의 수상자 4명의 릴레이 인터뷰는 보안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혜린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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