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스트, 중소기업 보안 강화하는 ‘클린 사이버 코리아’ 캠페인 진행 | 2019.07.10 |
자사의 웹리스크 관리서비스 ‘세퍼드’ 통해... 희망 시 온라인 웹스캔 서비스도 제공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비엔스트(대표 박기석)가 중소기업의 사이버 보안 상황을 강화하기 위해 ‘클린 사이버 코리아’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사의 악성링크 탐지 모니터링 및 실시간 웹 취약성 점검, 컨설팅 서비스인 ‘세퍼드(Safherd)’를 통해서다. [캡처=‘비엔스트’ 홈페이지] 세퍼드는 Safe(안전)과 Shepherd(셰퍼드)의 합성어로, 비엔스트의 웹리스크 관리서비스(WRMS)다. 365일 24시간 탐지가 가능한 웹페이지 악성링크 모니터링과, 웹취약성 점검, 컨설팅 기능 등을 제공한다. 올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KISA에 신고된 침해사고의 98%는 중소기업에서 발생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확인된 중소기업 피해액만 3,000억 정도로 추정된다. 그러나 생업으로 벅찬 중소기업들에게는 상시적이고 지속 가능한 침해대응 서비스가 아닌, 일회성 정보보호 서비스 컨설팅이나 점검만 이루어질 뿐 특별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클린 사이버 코리아’ 캠페인은 이렇게 기존 문제를 방치한 상태로 중소기업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중소기업의 홈페이지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남아있는 문제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발생될 위험까지 알려줌으로써 기업이 직접 존재하는 위험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 참여하는 기업에는 △365일 24시간 악성링크 탐지 모니터링(유포지 및 경유지) △악성링크 및 과거 공격의 흔적 정보 제공(이메일)가 무료로 제공된다. 희망 시엔 취약성 진단이 가능한 온라인 웹스캔 서비스도 제공된다. 참여는 비엔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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