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놀로지, ’2019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참가 | 2019.07.11 |
이미지개인정보보호 솔루션 및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선보여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문 기업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가 10일 수요일 서울 잠실호텔에서 열린 ‘2019 정보보호 R&D 및 제품전시회(2019 정보보호의날 기념식)’에 참가했다. ![]() [사진=컴트루테크놀로지]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이날 행사장 내 컴트루테크놀로지 부스에서 PC, 홈페이지, 파일서버에 산재한 이미지 파일 속 개인정보 검출 및 후처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셜록홈즈 이미지 개인정보보호’ 제품과 SSL 암호화 트래픽 복호화, 유해사이트 차단, 네트워크 DLP의 총 3가지 기능을 한번에 수행하는 ‘셜록홈즈 Decoder SSL’ 제품을 선보였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업계 최초로 이미지 속 개인정보 검출 기술을 개발해 자사 개인정보보호 솔루션들에 연계시켜 왔다. 과·오탐률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고, 현재 이미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는 국내 공공기관 및 기업 최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기념식에 참가한 약 1,000여명의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이미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이 각각의 위치 PC, 홈페이지, 파일서버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어떻게 검출해 내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 직접 시연 통해 검출 및 후처리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박노현 대표는 “현재 컴트루테크놀로지 이미지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기술력에 대한 고객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욱 이미지 개인정보보호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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