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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IBM PC 종합관리 서비스’ 발표 2007.11.20

한국IBM은 중소·중견기업용 PC관리 서비스 ‘IBM 헬프데스크 라이트’에 IBM의 IT 파이낸싱 노하우를 접목해 IBM PC 종합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IBM PC 종합관리 서비스는 임직원 50명~200명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도입 시점에서부터 사용 시점, 폐기 시점에 이르는 PC 제품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전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한국IBM은 중소·중견기업만을 위한 익스프레스 어드밴티지(Express Advantage)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제공하는 IBM PC 종합관리 서비스로, 고객사 PC 도입 시점에 고객이 원하는 사양의 PC 제품에 따른 자금 관리 계획부터 제공해준다. 세계 1위의 IT 파이낸싱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 IBM이 고객사의 재무 현황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최적의 구매 방식을 제시해주며 이에 따라 고객은 현금 보유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중장기적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PC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PC 제품 도입 후 기업 내 엔드 유저 관리가 중요해지는 실제 사용 시점에서는 원스톱 문의접수 및 원격 관리, 직접 방문 지원, 소프트웨어 통제관리 등을 제공하는 IBM 헬프데스크 라이트 서비스를 통해 기본 IT 자원인 데스크톱·노트북 PC, 모니터, 프린터 등의 효율적인 활용을 보장해 준다.

 

IBM의 앞선 아웃소싱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헬프데스크 라이트 서비스는 폭넓은 영역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 구성 요소들을 고객 환경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IBM PC 종합관리 서비스는 PC 폐기 시점에서도 중소·중견기업고객들의 만만치 않은 관련비용 부담과 데이터 보안의 우려를 덜어 준다. IBM과 리스 계약을 맺은 고객의 경우, 계약 만료 시점에 IBM에 제품을 넘기기만 하면 된다. 일반 고객의 경우에도 시장 가치가 있는 중고장비는 IBM이 적정 금액으로 매입할 수 있으며, 폐기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환경 문제나 데이터 누출 우려가 없는 공인된 방식으로 폐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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