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빅데이터 분석용역 착수 실무회의 개최 | 2019.07.13 |
고령자 안전시설 및 이용시설 현황 등 빅데이터 분석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해군 빅데이터 분석용역 착수 실무회의가 지난 9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주민복지과 노인복지팀 등 3개 부서, 4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남해군] 이번 실무회의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행정 추진을 위해 군정 주요 시책·현안 사업 중 우선순위에 따라 고령자 안전시설 및 이용시설, 공공와이파이에 대한 데이터 분석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고령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 및 어르신들의 질병과 안전사고에 대한 현황 파악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와이파이 설치지역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관광남해의 정보통신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4차 산업의 핵심 빅데이터 기술을 지역 여건에 맞도록 수집·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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