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안전사각지대 해소 위해 다목적 CCTV 설치 | 2019.07.1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삼척시는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범죄 예방, 재난·재해 감시,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등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다목적 CCTV는 상반기 1차 사업에 이은 2차 사업이다. 상가·마을 입구·터미널 등 6개소 총 19대, 사업비 6,200만원으로 방범취약지역에 설치돼 야간에도 투시가 가능한 Full·HD 고화질 200만화소의 CCTV가 설치된다. 1차 사업으로 사업비 8,600만원을 투자해 도계 신리삼거리 지역 등 8개소 총 26대가 설치돼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한편, 설치되는 다목적 CCTV는 ‘삼척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연중 실시간 관제하게 되며 범죄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발굴하고 필요한 곳에 CCTV 설치를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