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기여한 5G 연구개발 실무 유공자 포상 | 2019.07.1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한 실무 유공자 10명에 대해 장관 표창장을 지난 16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들은 업계 및 유관기관 추천을 받아 연구개발, 표준화, 성과확산, 서비스 품질 안정화 등 5G 상용화 각 단계별로 일선 현장에서 실제 기여한 점을 고려해 선정됐다. 수상자(10명)는 △산업계의 SKT 민병구 팀리더, KT 강성진 차장, LGU+ 최준원 팀장, 삼성전자 이은진 엔지니어, 삼성전자 안상범 과장, LG전자 서종수 팀장, 에이알텍 윤병돈 대표, 유캐스트 김재형 대표 △유관기관의 TTA 오충근 책임연구원, 5G 포럼 박동주 부위원장이다.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일선 현장에서 연구개발 등에 기여해 주신 숨은 공로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를 넘어 5G 세계 최고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