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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상반기 안전신고 전북 1위 달성 2019.07.25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제시는 지난 23일 전북도가 주관한 ‘2019년 안전신고 우수 시민에 대한 포상’에서 김제시민이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김제시]


이날 열린 상반기 안전신고 우수 시민 포상금 수여식에서는 700여건을 신고한 안전모니터봉사단 김제시지회장(황명희, 검산동)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시는 상반기 교통안전 1,445건·사회안전 640건·생활안전 위해요소 286건 등 총 2,531건이 접수돼 전북도에서 1위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도 일상생활 속의 각종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해결해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황명희 지회장은 “상을 받기 위해 안전신고를 한 것은 아닌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안전도시 김제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준배 김제시장은 “생활 속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근절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신고된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와 해결로 안전한 김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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