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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SW 융합 맞춤형 글로벌 지원 사업’ 추진 2019.07.25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소프트웨어(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는 다음 달 6일까지 ‘SW 융합 맞춤형 글로벌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IT) 또는 바이오산업(BT)과 SW산업 간 융합을 통한 신제품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 등 SW 융합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우수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SW융합기업 가운데 인천 BI-Plex지역(제물포·송도국제도시 지구)에 자리한 기업이다. 타 시·도의 기업도 선정 뒤 3개월 안에 BI-Plex지역으로 사업장(본사)을 이전할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인천TP는 5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해 SW 융합 제품 개발, 마케팅 및 인건비 등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상용화 지원금을 한 기업에 많게는 4,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 공간 및 전문 코디네이터 컨설팅, 투자 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연계 사업에 대한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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