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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 발표 2007.11.22

F5 네트웍스 코리아는 오늘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F5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는 MS 사용자들에게 높은 가용성 및 확장성과 함께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UC) 환경을 제공해준다.

 

F5의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는 MS의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통합 서버 요소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과 같은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포괄적인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아키텍처이자 인프라이다.

 

또 F5의 BIG-IP Local Traffic Manager(LTM) 장비를 이용해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을 구동하는 서버들 사이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지능적으로 처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고가용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 툴에 대한 최고 성능과 신뢰성을 보장함으로써 잠재적인 네트워킹 및 인프라 이슈를 줄여준다.

 

결과적으로 BIG-IP LTM은 월등히 성능이 향상된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스택을 활용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연결과 대역폭을 최적화함으로써 전체 네트워크 성능의 향상을 가져온다. F5 제품을 최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F5는 MS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 구축시 BIG-IP LTM 장비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메뉴얼을 함께 제공한다.

 

이로써 BIG-IP LTM 장비를 도입한 MS 고객들은 한 개 이상의 프런트 엔드 서버로 구성되는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 기업용 에디션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 로드 밸런싱 장비를 확실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5는 워싱턴 레드몬드에 위치한 F5 테스트 연구소와 MS의 테스트 연구소 모두에서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과 BIG-IP LTM에 대해 심도 있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이번 테스트는 그 동안 MS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들과의 상호 운영성을 위한 F5의 지속적인 연구 작업 중 하나이다.

 

이전에도 F5는 포괄적인 실제 환경에서 F5의 전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제품들과 MS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의 바로 이전 제품인 MS 오피스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5와의 상호 운영성을 연구해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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