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 2019.07.30 |
자연재난 대응 요령·생애주기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심폐소생술 등 3개 분야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광역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연중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폭염·미세먼지·풍수해·지진 등 기후 변화로 대형화되고 빈번해지는 각종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 요령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놀이시설 사고·학교 내 안전사고·교통사고·노인 낙상사고 등에 대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안전 교육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하임리히 요법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교육은 재난안전 전문강사가 유치원·어린이집, 학교, 경로당, 공동생활가정 등 신청 시 지정한 장소를 방문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토·일요일 등 휴일을 제외하고 시 안전정책관실로 공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안전생활이 습관화돼야 한다”며, “일상생활 속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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