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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MC, 온라인 통해 ‘BURA’ 전방위 홍보 강화 2007.11.23

한국EMC가 자사의 차세대 통합 백업 전략인 ‘BURA(Back-Up·Recovery·Archiving)’ 전략과 솔루션 및 고객 도입 성공사례 등을 심도 있게 제공하는 BURA 전용 웹사이트(www.emcbura.co.kr, www.emcbura.com)를 오픈하고 고객기업들을 대상으로 ‘BURA’ 개념 확산에 적극 나섰다.

     

 

새롭게 런칭된 BURA 웹사이트는 IT 업계의 백업 및 아카이빙 시장동향을 포함해 이에 대응하는 BURA의 기본 개념 및 동영상 강좌, 국내 기업의 다양한 BURA 활용사례, 관련 백서 및 뉴스 등 광범위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제공한다. 또한, 질의응답 코너가 마련되어 BURA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BURA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BURA 웹사이트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BURA의 개념과 솔루션을 접할 수 있도록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객들이 실제 BURA 솔루션의 도입사례를 통해 보다 쉽게 BURA의 개념과 효용성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수협, 우리은행, KTF, 포스코, KTNET, 하이닉스, 서울산업대 등의 다양한 고객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BURA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정보의 가용성을 증대시기 위해, 단편적으로 수행되던 ‘단순 백업’의 한계를 벗어나 복구 및 아카이빙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통합 구현해 주요 IT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포괄적인 차세대 백업 전략이다. 이번 BURA 전용 웹사이트의 개설을 발판으로 한국EMC는 BURA의 대고객 인지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한편, 고객들이 생생한 현장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Let’s BURA!”라는 슬로건 하에 대고객 및 홍보 차원의 BURA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EMC BURA 사업부의 김형수 이사는 “이번 BURA 웹사이트 오픈을 통해 점차 업계의 관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BURA의 다양한 정보와 EMC의 관련 솔루션을 소개하고, 정보 관리 과제에 대한 고객과의 긴밀한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면서, “한국EMC는 향후 BURA를 브랜드화하여 적극적으로 시장에 알리고, 차세대 통합 백업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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