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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특허청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공급 2019.07.30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 블랙박스 슈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특허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 슈트(WEEDS BlackBox Suite) 공급 및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위즈코리아]

특허청에 공급된 ‘WEEDS BlackBox Suite’는 위즈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와 정보사용 행위를 감시·기록하고 각종 위협을 적기에 인식·대응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이다.

‘WEEDS BlackBox Suite’는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에 접근한 기록을 빠짐없이 로깅하며 인덱스시킨 뒤 △인식 △판단 △확인 및 결심 △대응 단계를 거쳐 △이상행위 감지 및 대응하는 보안관리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위즈코리아는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이 내부위협 및 위험징후의 식별을 위한 통합감시기능을 제공함과 더불어 소명기능까지 지원한다는 점에서 특허청의 ‘WEEDS BlackBox Suite’의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위즈코리아 관계자는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각종 수집정보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단위 정보사용행위를 정의하고, 수집정보에 대해 6하 원칙(5W1H) 기반으로 이력을 구조화해 통합적으로 관리해줌으로써 특허청의 개인정보 보안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허청에 제품을 공급하는 위즈코리아는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을 필두로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 제품인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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