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스마트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 2019.08.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녕군은 관제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주는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은 지난 4월 경남도의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도비 6,200만원을 포함한 총 1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6월 완료돼, 움직임이 있는 영상만을 선별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관제가 가능한 지능형 시스템이다. 그간 군은 관제요원 1명이 평균 200대 이상의 CCTV를 모니터링하는 등 효율성이 저하되고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딥러닝 기술을 접목한 고도화된 선별관제시스템 도입으로 관제효율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정우 군수는 지난달 31일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을 찾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영상 관제를 통해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해 달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지능형 첨단 기술을 접목해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를 더욱 발전시켜 범죄 예방과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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