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전문기업에서 보안전문가로 거듭날 기회 열렸다 | 2019.08.05 |
SK인포섹과 모니터랩, 컴트루테크놀로지 등 14개 기업 보안전문가 영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막바지 휴가시즌을 질투라도 하듯 연이은 장대비가 주말 내내 내린 8월 둘째 주에는 보안전문기업들이 대거 보안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SK그룹 계열사이자 국내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SK인포섹은 보안기획자 찾기에 돌입했고,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모니터랩은 보안솔루션 개발자 영입에 나섰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영업직군(계약/세일즈 마케팅/솔루션 영업) 사원모집을 시작했다. ![]() [이미지=iclickart] 이번 주에는 14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안타깝게도 이번 주에는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단 한 곳이다.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8곳이며,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5곳이다. SK인포섹은 보안기획 담당자를 모집한다. 주로 보안정책 수립과 보안 아키텍처 구성 및 운영, 정기보안인증 수행중이다. 경력 7년 이상에 정보보안 솔루션 운영 및 기술지원 경험이 있어야 한다. IT/보안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호텔/렌터카 사업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모니터랩은 보안솔루션 개발자를 찾고 있다. 5년 이하의 경력과 리눅스 관련 지식을 보유한 사람이어 하며, 리눅스 관련 기본 지식과 C/C++, 파이톤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웹 기반 악성코드에 대한 지식과 컴퓨터/시스템 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영업직군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을 살펴보면, 고객관리 및 유지보수 계약 담당과 세일즈 마케팅, 솔루션 영업 당당자 등 3개 직군이다. 고객관리 및 유지보수 계약 담당은 유지보수 계약과 인바운드 영업 문의 응대를 맡게 되며, 세일즈 마케팅은 IT솔루션 세일즈 마케팅과 영업문의 응대 및 견적을 담당한다. 솔루션 영업은 인바운드 영업과 영업전략 수립 등을 맡게 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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