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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한국문화정보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조달 2019.08.05

모든 정보처리 환경에 대한 업무증적 생성에서 위협 감시까지, 위즈블랙박스슈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문화정보원은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관리 및 보존하기 위해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WEEDS BlackBox Suite(위즈블랙박스슈트)’의 조달 사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위즈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개인정보에 접속한 이력을 생성하는 트레이스 시리즈와 생성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수집, 분석, 관리하는 서버로 구성된 솔루션이다. ‘트레이스 시리즈(Trace-Series)’에서는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정보주체, 취급자 식별번호, 접속일시, 접속지, 수행업무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에서 요구하는 모든 기준에 부합하는 접속기록을 생성해 준다.

‘위즈 블랙박스 서버(WEEDS BlackBox Srv.)’에서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수집하고 보관하여 개인정보의 부정사용 여부 등 이상행위를 통합적으로 감시하여 각종 내부 위협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준다.

위즈코리아 관계자는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슈트’가 뛰어난 성능과 차별점으로 GS인증, CC인증 등 많은 인증뿐만 아니라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었다는 것이 조달 사업 체결의 큰 이유로 작용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AP 서버 플러그인 제품, NW 패킷처리 제품, DB 로컬 로깅 제품 등 다양한 환경에 맞는 솔루션과 관련 원천기술 특허를 다수 보유 중인 보안 전문기업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적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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