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교육지원청, 학교 안전사각지대 드론으로 잡는다 | 2019.08.0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보성교육지원청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해 학교 시설물 피해 최소화 및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학교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보성교육지원청] 이번 안전점검은 드론을 활용한 학교 안전점검으로 그동안 육안검사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학교 건축물 상부에 대한 입체적인 정보를 고화질의 영상으로 옥상 배수로 청소 여부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점검자의 안전 확보 및 안전사각지대 해소가 가능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드론을 활용한 점검으로 발견된 위험요인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는 등 지속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점기 행정지원과장은 “드론 관련 기술이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의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로 정착되고 있다”며, “그동안 건축물 상부에 접근이 어려워 안전점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드론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점검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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