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생 대상, 해킹·보안 챔피언십 대회열린다 | 2007.11.26 |
‘제1회 전국 고교생 해킹·보안 챔피언십’ 개최 동명대학교 정보보호동아리 ‘THINK for Security’측은 고교생을 대상으로한 ‘제1회 전국 고교생 해킹·보안 챔피언십’(http://hsc.mainthink.ne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지난 21일(수)부터 받고 있으며 대회는 12월 7일(금) 오후 8시부터 12월 9일(일) 오후 8시까지 열린다. 수상자 발표는 12월 16일 있을 예정이다. 동명대학교 관계자는 “국가 정보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해킹과 그 대응기술에 대한 연마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보호에 대한 올바른 마인드 확산을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평가하고 기술개발 및 정보보호를 위해 잠재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정보보호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참가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진행은 개인별 온라인으로 48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동명대학교 총장상과 부상으로 소니 노트북 컴퓨터가 수여된다. 이외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특별상 1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있다. 기타 문의는 mainthink@gmail.net으로 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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