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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STN, 산학협력으로 보안기술 박차 2007.11.29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및 보안토큰 개발 추진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정태 단장)은 네트워크 통합 보안 및 스마트 카드기반 보안토큰 개발 전문업체인 STN기술(윤재영 대표)과 산학협력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보안기술 개발에 나섰다.


이에 따라 아주대 차세대 보안연구센터는 STN기술과 함께 IC칩 기반 핵심기술과 네트워크 인증 기술, IPv6환경에서의 프로토콜 정보를 이용한 패턴생성기술 등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및 보안토큰 인증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아주대의 차세대 정보보안연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동 연구는 STN기술의 IC칩 기반 사용자인증시스템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개인정보보호와 네트워크 위협관리를 기반으로 개인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위협요소에 대해 적절히 대응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개인정보유출 및 금융거래의 정보보안을 위해 대응기술 개발을 통해 개인정보유출 방지와 U-Security 분야의 강력한 보안인증을 통해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위협 행위를 조기에 탐지하고 진단함으로써 조직의 위협관리능력을 높이고, 위협요소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재영 STN기술 대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정보보안 우수인재 양성과 신기술 개발이 가능해 졌다”며 “시장 개척 및 확대을 위해 차세대 보안 연구센터 운영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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