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공중화장실 몰카 범죄 근절 경찰서 시·구 합동점검 실시 | 2019.08.2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 서구는 공중화장실의 불법 촬영(몰래카메라) 범죄 근절을 위해 이달 초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50여개소를 대상으로 서부 경찰서, 둔산경찰서, 시 담당자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대전 서구] 그동안 구는 공중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청결관리원이 주 1회 이상 전파탐지형, 렌즈탐지형 등 탐지장비를 활용해 점검을 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여름 휴가철 공중화장실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화장실 위주로 이뤄졌으며, 점검 결과 불법 촬영 관련 건수는 한 차례도 없었다. 장종태 청장은 “공중화장실의 몰카 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할 경찰서와 시·구 협업해 수시 점검을 실시, 공중화장실에서 단 한 건의 몰카 범죄도 발생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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