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CCTV 맘카 이용한 반려동물 케어 프로모션 실시 | 2019.09.02 |
메리츠화재와 반려동물 케어 프로모션 공동 진행
맘카로 반려동물 상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LG유플러스와 메리츠화재가 공동으로 1000만 반려인들을 위한 반려동물 케어 프로모션을 내년 8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LG유플러스와 메리츠화재가 공동으로 1000만 반려인들을 위한 반려동물 케어 프로모션을 내년 8월까지 진행한다[사진=LG유플러스] 메리츠화재의 반려동물 실손의료비 보험 ‘펫퍼민트’에 가입한 고객은 CCTV 맘카(모델명 HCTHV-4005)를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펫퍼민트는 반려동물이 질병, 상해로 입원 또는 통원 치료 시 발생한 의료비의 최대 70%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다. 맘카는 반려인이 외출 시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의 상태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보살필 수 있는 CCTV로 ①사각지대 없는 360도 파노라마 촬영 ②집 안의 상황에 따라 말을 걸 수 있는 실시간 대화 ③사람의 움직임을 구별한 외부 침입여부 알림 등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메리츠화재 펫퍼민트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조동우 LG유플러스 홈제휴영업담당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펫부모들은 맘카와 함께 U+IoT 스위치를 활용해 깜깜한 밤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해 불을 켜주고, 덥거나 추운 경우 U+IoT 플러그, AI 리모컨을 활용해 에어컨이나 전기장판을 작동시켜 스트레스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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