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재위, ‘2018년 지식재산 보호 정책 집행 연차보고서’ 발간 | 2019.09.0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특허청, 법무부 등 14개 관계 부처와 함께 ‘2018년 지식재산 보호 정책 집행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
동 보고서는 최근의 미·중 무역분쟁·일본의 수출규제 등 국가 간 경제 분쟁과 한류의 세계화 등 지식재산 관련 이슈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지식재산 보호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담아 지난해 범정부 차원의 보호 정책 및 집행 성과를 집약했다. 특히 올해는 중앙행정기관뿐 아니라 광역지자체의 지식재산 보호 정책을 소개했고, 제·개정된 관련 법령뿐 아니라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까지 제공해 지식재산 보호 제도 개선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을 더욱 구체화했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 새롭게 도입된 지식재산권 정책은 다음과 같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정한근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은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는 제반 상황을 고려해, 우리 지식재산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외신인도를 제고하는데 동 보고서가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 보고서는 영문으로도 발간돼 주한 외국대사관 등 국내 주요 외국기관과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 및 해외문화원 등 해외 소재 우리 기관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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