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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 발표 2007.12.03

F5 네트웍스 코리아는 오늘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Application Ready Network, 이하 ARN)를 발표했다.

이번 F5의 ARN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으로의 확장으로 고객들은 네트워크상에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최적으로 구축 및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체계적인 시험과 연구를 거친 오라클 ARN을 통해 F5는 오라클 솔루션과의 상호 연동 구축 방법에 대한 아키텍처 중심의 구축 지침서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오라클 ARN은 오라클 포탈,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오라클 EBS(E-Business Suite), 오라클 피플소프트 등 오라클 애플리케이션들에 최적화하도록 맞춤 설계된 포괄적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아키텍처 및 인프라다. 이는 사용자들에게 데이터센터, LAN, WAN상에서의 유연하고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기업이 통합 및 최적화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간편하게 설계, 구축,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의 플랫폼 제품 관리 부사장인 자예시 스하(Jayesh Shah)는 “F5의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대한 포괄적 접근 방법은 오라클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최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F5와 오라클은 그 동안의 긴밀한 연구와 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 투자의 보안성, 가속성,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자 최선의 노력과 투자를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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