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지재권보호 민·관 협의회 개최 | 2007.12.03 |
관세청은 5일 오후 2시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지재권 보호사례와 내년 활동 계획수립을 위한 ‘지재권보호 민·관협의회’를 연다. 이번 협의회에는 현대모비스, 루이비통 등 협의회 소속 상표권자 30여 명과 법률대리인 등이 참석하며 세관방문 없이도 상표권신고가 가능하도록 한 ‘상표권 인터넷신고시스템’의 구축, 지재권침해 관련 정보교환 합의를 이루어낸 한중일 지재권실무자 회의 등 그간 관세청의 지재권 보호노력을 설명한다. 또 설명 후에는 지재권보호제도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의견개진과 건의사항의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렴된 의견은 내년 지재권보호 활동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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