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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농어촌공사, 지방자치단체 최초 공공시설물 안전진단 업무협약 2019.09.17

재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농어촌공사 전문 지식과 기술력 활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은 유성구청에서 재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공공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국농어촌공사는 재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 지식과 기술력을 활용해 긴급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존 농업기반시설 중심에서 앞으로 국민사용시설까지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자 하는 한국농어촌공사 계획의 일환으로,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은 지방자치단체 중 유성구와 최초로 협약을 맺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두 기관의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앞으로 양 기관 간 정보 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구의 재난·재해대응력과 위기관리능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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